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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ID REPORT

KOSID REPORT

[KOSID] 제22회기 회장 선출위원회 개최 공고

  • 관리자 (kosid)
  • 2020-09-16 14: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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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제22회기 회장 선출위원회 개최공고

 


■ 회장 입후보자 확정공고 : 윤석민, 모정현  

- 9월 11일(월) 입후보자 등록 접수 마감 결과 윤석민, 모정현 입후보자가 등록하였습니다.

- 9월 14일(월)-9월16일(수)에 선거관리위원회에서는 윤석민, 모정현 입후보자의 자격조건에 대한 검토와 확인을 마쳤습니다. 

 

 

■ 선거_전자투표: 2020년 9월 23일(수) 14:00-19:30(문자수신 및 이메일 확인)

- 정관 제17조(임원의 선출)조항에 의거 선출위원회에서 선출하게 됩니다.

- 투표참가대상: KOSID 명예회장, 명예이사, 현 임원(본인확인 필수)

- 선출위원회에서 선출된 당선자는 12월 10일 총회의 인준을 받아 최종 제22기 회장에 취임하게 됩니다.

- 선거운동은 선거개시(당일 14:00) 전 까지만 가능하며, 이를 어길 시 후보자 결격사유에 해당합니다.

 


후보정보

▶ 윤석민

- 홍익대학교 건축도시대학원 실내설계학과 석사
- 영남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졸업
- 현) 윤공간디자인 대표이사
- 현) 건국대학교 실내디자인과 겸임교수
- 2019한국실내건축가협회 초대작가상 수상 
- 전) 한국실내건축가협회 부회장

 

소견서

 

차기 회장 후보로서 (사)한국실내건축가협회의 차기 사업 및 운영계획에 관한 소견은 다음과 같습니다.

□ 목표 : 대한민국 실내건축업계를 대표하는 디자이너 단체로서의 위상 및 회원의 실질적 이익 추구
□ 핵심과제 : 협회 3대 사업의 보존 및 새로운 방식을 적용한 
             ★협회 위상 구축 ★업계 다양한 계층·그룹 포괄한 교류 확대 ★디자이너 실리 창출

□ 세부내용 
 <1> KOSID 기존 3대 사업의 유지 및 새로운 방식을 적용한 강화
   ▶ 3대 사업 ①실내디자이너자격시험 : 기존방식 유지를 위한 시스템 관리 및 인력 활용
               ②대한민국 실내건축대전 : 기존방식 유지 및 온/오프라인 효율적 진행 관리
               ③골든스케일 디자인 어워드 : 새로운 출품 방식 및 심사 절차 적용
 <2> 골든스케일 디자인 어워드 ⇒ 국내 실내건축 작품 전체를 대상으로 한 어워드로 격상
   ▶ 출품 절차
   (참가 대상) 해당기간, 국내 인테리어 전문 매거진 메이저 2개사 게재 작품 전체로 확대
   (출품 방식) 전체 대상에 대한 1차 심사를 통해 30개 우수작을 본선 작품으로 선정 
                    → 어워드 본선 출품  
   ▶ 선정 절차
   (1차 예심) 30개 본선 출품작 선정 → 본선 출품 의뢰 (참가비 20만원)
   (2차 본심) 선정된 작품 중 장관상 1ea(상장 및 상금) / 골든스케일상 5ea 내외
   ▶ 선정 절차
   (심사위원) 현장실무중심 심사위원단(5인) 구성
             현재 KOSID와 직접 연관되지 않은 1군 인테리어사 실장급 인력의 재능기부 참여
   ▶ 시상식 및 전시 
    (기존방식 활용) 수상자 KOSID 송년의 밤 초청 / 시상식 진행 / 전시 : 동영상 상영

□ 기대효과
  ▶ 협회의 대표성 획득    
    : 연간 실내건축 주요 작품 포괄 ⇒ 업계를 대표하는 어워드로 자리매김
    : 대상을 회원에 한정하지 않음  ⇒ 대내외적 열린 이미지
    : 회원은 참가 대상이자 어워드의 주최 ⇒ 회원 자긍심 증진
  ▶ 회원의 인적 교류 확대 
    : KOSID 비회원 디자이너의 참여 ⇒ 외부 실력있는 디자이너 영입기회
    : 1군 인테리어 회사 실장급 심사 참여 ⇒ 업계의 다양한 그룹 수용/인적교류 확대
  ▶ 개인별 실리에 접근    
    : 협회 기존회원, 실내건축 학계, 외부의 실력 있는 디자이너, 1군/설계회사/ICC 관련 종사자  모두의 원활한 협력 추진으로 현업의 실질적 이익 창출로 연계

 

1. KOSID 어워드를 국내 실내건축 작품 전체를 대상으로 범위를 확대하여, 협회의 위상을 높이고 대표성을 확보한다.

- 연간 국내에서 발표된 실내건축 주요 작품을 대상으로 확대

(참가대상을 회원으로 한정하지 않음)

- 회원은 참가대상이자 어워드의 주최로 자긍심 증진

- 대내외적으로 협회의 열린 이미지와 업계의 대표적 이미지를 획득

 

2. 실내건축 업계의 다양한 디자이너 그룹과 실무진을 영입하여, 회원 간 인적교류를 확대한다.

- 현재는 비회원이지만 실력 있는 외부 디자이너 영업

- 1군 인테리어 회사의 핵심인력 영업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등 최초 교류의 기회를 확대하여 회원가입 독려)

- 다양한 그룹의 포괄적 참여로 인적교류 확대

 

3. 회원 간 교류를 현업의 실질적 이익 창출로 연계하여, 개인별 실리에 접근할 수 있도록 연계한다.

- 기존 회원인 디자이너와 교수를 포함하여, 신규 가입한 외부의 실력있는 디자이너 그룹, 1군 인테리어 회사, ICC 관련 인사 등의 원활한 교류와 협력 추진

 

4. 협회 운영 및 예산 확보를 위해 다양한 자금원을 개발하여, 좀 더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운영체계 구축에 접근한다.

- 대외적 열린 이미지를 통해 자금원을 다양하게 확대하여 후원사 POOL 구성

- 후원사 POOL 구성을 통해 자금운영에 있어 예기치 못한 위험 요인을 보완

 

5. 코로나 시대에 맞는 운영 방식을 수용하여, 협회의 기존 사업을 효율적으로 유지 관리한다.

- 총회, 실내디자이너 자격시험, 실내건축대전 등 협회 주요행사의 효율적 관리

- 회장단 회의, 운영이사회, 확대이사회, 회원연수 등의 정기적 교류

- 코로나 상황에서도 온/오프라인 방식을 적절히 혼합한 운영체계 유지

 

 

 

 

 

▶ 모정현

- 연세대학교 실내건축학과 박사 졸업
- 현) ㈜예인건축연구소 대표이사
- 현) 한국실내건축가협회(KOSID) 부회장
- 현) 한국실내디자인학회(KIID) 이사
- 현) LH한국토지주택공사 디자인컨설턴트
- 전) 건국대학교 건축대학 겸임교수

 

소견서

 

젋은 리더쉽, 부드럽고 유능한 리더쉽으로 실내건축의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22회기 회장선거에 입후보한 모정현입니다. 저는 2013년부터 현재까지 KOSID의 부회장으로서 대한민국실내건축대전의 운영과 국가공인 민간자격 실내디자이너 공인 등 협회의 여러 사업에 참여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경험을 토대로 실내건축계의 발전을 위한 협회 역할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해왔으며 더 큰 봉사를 위해 입후보하게 되었습니다.

 

사단법인 한국실내건축가협회(KOSID)는 1979년 창립 이래로 40여년을 맞이하기까지 명예회장님, 역대 임원분들의 헌신과 봉사로 명실공히 국내 실내건축가의 대표적 단체로 성장하였습니다. 1700여명에 이르는 회원수, 올해로 제 32회를 맞이하는 ‘대한민국실내건축대전’, 실내건축계의 대표적 어워드로 자리잡은 ‘골든스케일디자인어워드’, 그리고 본 협회의 오랜 염원이었던 ‘국가공인 민간자격 실내디자이너’ 공인과 재공인에 이르기까지 디자인계의 대내적 어려운 여건 하에서도 끊임없는 성장과 발전을 이루어 왔습니다.

그러나 오랜 경기침체로 인한 실내건축계의 어려움과 더불어 올해는 코로나19 등 여러 변수는 실내건축계를 더욱 어렵게 하고 있습니다. 이에 협회는 현재 업계의 어려움을 파악하고 다가오는 미래를 대비하며 실내건축가라는 공통된 이름 아래 협회를 통해 디자이너를 보호하고 이상과 꿈을 유지하고 실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하는 사명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2021년에 맞이하는 KOSID 제 22회기는 미래의 변화에 대비한 보다 혁신적인 새로운 협회로 거듭나야 합니다. 실내건축가 회원 전체의 대표 단체로서 실내건축의 법제화를 통해 권익을 향상하며 기성 디자이너에게는 현실적인 도움을, 새로이 시작하는 디자이너와 실내건축가의 꿈을 갖고 열심히 노력하는 차세대 디자이너들에게도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협회가 되어야 합니다. 또한 기성디자이너들만의 모임이 아니라 젊은 디자이너들이 함께 참여하는 협회로서 현재 직면하고 있는 공통의 문제를 해결하고 미래에 대응하는 협회 사업의 활성화와 외연확장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공약 1. 실내건축 자격증의 법제화와 디자이너의 권익 향상

먼저 실내건축 자격증의 법제화를 통해서 디자이너의 권익향상을 도모하겠습니다.

국가공인 민간자격 실내디자이너 자격제도의 2021년 재공인과 함께 자격제도의 안정적 운영을 완성하고 미래 ‘실내건축사’로서의 발돋움을 위한 발판을 만들겠습니다. 또한 현재까지 진행되었던 표준계약서 및 설계요율 제정을 보완하겠습니다.

 

공약 2. 코시드의 외연확장과 실내건축 네트워크 플랫폼 구축

코시드의 외연확장과 함께 실내건축 분야의 네트워크 중심이 되는 플랫폼을 구축하겠습니다.

기성디자이너의 모임에서 보다 확장하여 신진 디자이너와 미래 차세대 디자이너까지 포괄하는 대표 단체로서 관련업계, 학계, 공공기관, 언론, 법률사무소, 국내외 분야별 다양한 네트워크를 통해 외연을 확장하고 디자이너에게 실질적 도움과 정보를 줄 수 있는 네트워크를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현재 진행중인 협회공인 실내건축기업 인증제를 완성하고 협회를 통해 디자이너의 프로젝트 유치를 위한 플랫폼의 역할을 보다 강화하겠습니다.

 

공약 3. 코시드 주요 사업의 미래전환 시스템 구축

현재 진행되고 있는 협회의 운영방식 및 주요사업의 미래전환 시스템을 구축하겠습니다. 각 사업별 필요성과 목적, 방식을 점검하고 효율화 시스템을 구축하여 미래사회 변화에 대비하겠습니다.

 

공약 4. 위원회 및 소모임 활성화를 통한 소통하는 협회

차세대 디자이너 영입을 위한 청년위윈회를 포함하여 각종 위원회와 소모임을 활성화하여 젊고 역동적이고 소통할 수 있는 협회를 만들겠습니다. 코로나 시대에 대응하는 회원 네트워크 활성화 방법을 도모하고 기성디자이너뿐 아니라 차세대 디자이너들까지 포함하여 다양한 소통의 장을 만들고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열려있는 협회를 만들겠습니다.

 

공약 5. 실내건축 재능기부를 통한 사회기여 역할 확대

사회에 봉사하는 단체로서의 역할을 확대하겠습니다. 디자이너가 재능기부로서 사회에 기여할 수 있음을 알리고, 실내디자이너의 역할과 중요성을 홍보하며, 실내디자인 분야가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할 수 있는 분야라는 것을 사회에 널리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공약 6. 정관세칙 및 주요 협회사업 매뉴얼 완성

2019년 개정된 정관에 대해 실행가능한 구체적인 세칙을 완성하여 협회 운영의 제도화와 함께 협회 전반사업에 대한 매뉴얼을 완성하겠습니다.

 

실내건축의 새로운 미래 KOSID 

그동안 협회는 많은 역경과 시련에도 협회는 슬기롭게 이겨내어 왔습니다. 어려운 대내적 여건과 코로나 등의 상황을 극복하고 실내건축가에게 미래의 희망을 줄 수 있는 협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여러 임원분들과 함께 희생과 봉사로서 최선의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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